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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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646명 감원 발표

전체 인원의 36% 순환휴직도 계획

쌍용자동차는 8일 전체인력의 36%인 2646명 감원계획을 발표했다.

쌍용자동차는 1월 9일 법정관리신청을 한 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경영 컨설팅업체인 삼정KPMG에 의뢰해 경영방안을 마련해왔고 8일 경영정상화방침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사무직 300여명을 포함한 2646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제인원의 36%에 해당한다. 또 신차 C-200과 관련해 3~400여명에 대해서 순환휴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인력 구조조정과 함께 운휴자산매각 등으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노조는 비정규직, 사무직 등을 포함한 총고용 보장을 요구해와 쌍용차의 경영정상화방침과 전면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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