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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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통일 쌀이요~~~

통일의 마음을 전하는 길이 너무나 멀고 험하네요.

작년 6월 7일 서천군농민회와 함께 한솥밥 한겨레 통일농장 알림판 제막식 및 통일모내기를 하고 풍년이 되어 수확을 한 통일 쌀이 11월 1일 이명박 정권의 반통일적인 행보에 어렵게 북녘으로 전달되었습니다.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 촉구 대북쌀지원법제화 촉구 6.15통일쌀’입니다.

농민들의 땀과 정성 그리고 통일을 바라는 각계각층의 마음이 모아져 174톤의 통일 쌀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대북적대정책으로 남북관계는 경색되어만 가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어디론가 사라져 찾을 길 없는 상황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고자 하는 노동자, 농민,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은 작지만 소중한 실천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통일의 염원을 담아 서천군농민회와 서천지역 평통사 회원들이 통일 농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7차 정기총회

1월 22일(목) 오후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7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병규 상임공동대표와 서영완, 원용철 공동대표가 선출되었으며 김지영 회원 등 지난해 열심히 활동했던 회원들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되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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