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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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26일 경기도 시작으로 전국순회 돌입

경쟁교육중단, 농어촌특별법 제정 내걸고, 지역단체들과 공동행동 추진

전교조가 이명박 경쟁교육 중단, 지역주민 연대활동 촉진 등을 내걸고 오는 26일부터 12월 중순까지 전국 순회에 들어간다.

‘소통과 희망찾기’란 주제를 내걸고 진행되는 이번 순회는 26일 경기도 김포를 시작으로, 27일 동두천, 28일에는 의정부를 방문하게 되며, 11월 2일부터는 경북, 9일에는 전남 등 전국 7개도를 각각 5일씩 방문하게 된다. 또한 11월 19일에는 대전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교조는 이번 순회기간 동안 지역별 노·농·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이명박 정부 교육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이들 단체와 △교육재정 감세 철회, △무상급식 조례 제정, △농어촌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주민교육선언도 추진한다.

더불어, 지역단체들과 가칭 ‘경쟁교육중단, 무상급식 조례제정 촉구 지역주민 공동행동’대회도 계획 중이다.

또한, 지회별 조합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하여, 하반기 주요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 제2참교육운동과 지역별교육희망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설명회도 가진다.

이를 통해 전교조는 조합원들의 연대활동 강화는 물론 교육에 대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여나간다는 목표다.

전교조는 이번 도지역 순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서울, 부산, 광주 등 시지역에 대한 순회 방문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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