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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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연맹 임원선거 이상진 현 위원장 입후보

20일 임시대의원대회서 임원 선출

  이상진 화섬연맹 위원장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 6기 임원선거에 이상진 현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다.

함께 입후보한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신환섭 화학섬유노조 전북지부장이고 사무처장 후보는 이동익 현 화섬연맹 사무처장이다.

이상진 위원장은 코오롱노동조합 출신으로 코오롱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대표와 화섬연맹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화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오비맥주지회 직능교육장에서 24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임원을 선출한다.

화섬노조는 15일까지 임원선거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은 13일부터 15일까지 3기 임원선거 투표를 실시한다.

화섬노조 위원장 후보는 화섬연맹 수석부위원장 후보인 신환섭 화섬노조 전북지부장이며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최영길 현 화섬연맹 수석부위원장, 사무처장 후보는 이동익 사무처장이다.

신환섭 화섬노조 위원장 후보(연맹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한솔홈데코와 동양실리콘지회 등 전북지역 투쟁을 이끌었고 △금속과 통합완성 △경제위기 구조조정에 대한 대응력 강화 △지부 정상화 및 내실화 △연맹․노조 통합운영 확대 등의 공약을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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