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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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인니병력 30일 최종 철수

동티모르에 잔류중인 인도네시아 군 병력 1천여명이 30일밤철수하게 됨에 따라 지난 20년간 인도네시아군의 동티모르 주둔이 막을 내리게된다.

 J·D 시토러스 동티모르 주둔군 사령관은 딜리의 공항에서 자신과 인도네시아의 동티모르 문제 특별팀 책임자인 타우피크 수다르보 대사를 실고갈 헬기를 기다리면서“오늘 밤 동티모르를 떠난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철수에 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한 인간으로 진정 비통하거나 유감스럽다는 생각이 들지않지만 슬프다는 느낌이 든다”면서 “물론 공적으론 상황을 왜 통제하지못해 이곳 사람이 우리와 함께 살지 못하게 됐는지 유감스럽다”고말했다.

 피터 코스크로브 국제동티모르파견군 사령관과 유엔 동티모르 과도 행정기구(UNTEAT) 책임자 직무대행인 이언 마틴도 공항에 나와 시토러스 사령관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딜리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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