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가까스로 섬을 면한 한반도의 막내' 고흥에서 첫 모임!!

 6월 9일(화) 저녁 7시 전교조 고흥지회 사무실에서 첫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모임에서는 가장 바쁜 농번기 임에도 고흥군 농민회 노기탁 회장을 중심으로 농민회 회원들이, 회의를 조절해 가시며 전교조 강복현 고흥 지회장을 비롯한 전교조 선생님들 그리고 김성철, 김미숙, 장영자, 김선호 회원 등 20여분이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밤 11시까지 진행된 뒤풀이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다음에는 농민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진행해 보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고흥지역에서 평통사 모임도 지켜봐 주세요!!!

PSI 규탄, 무건리 주민 촛불 참가, ‘한미정상 회담 규탄’ 등 실천과 조직을 대중적으로...

 2009년 들어 광주전남 평통사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체결운동’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주요 현안들을 작지만 다양한 실천을 통해 회원들의 자발성을 높이고, 대중들에게 알려내며, 광주전남 평통사를 알리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5일은 파주 오현리를 방문, ‘무건리 훈련장 확장 반대’ 주민 촛불행사 참가, 6월 16일에는 광주전남 진보연대 등과 ‘침략적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반대 한미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을 한나라당사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올 초부터 각 지역의 회원들 사이에서도 지역 신문 기고, 기자회견 진행, 주요 단체 회지에 글 쓰기, 주요 집회 때 발언하기 등 회원들 스스로 자발적인 실천들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주전남 평통사가 가지는 전문성을 알리고, 대중들에게 당면 현안들을 설명하는 소중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족자주, 평화통일의 내용을 보다 대중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려낼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석(광주전남평통사)

  [알립니다]
*주요 일정 공지
- 7월 14일(화): 회원 단합대회(나주, 금성산)
- 7월 16일(목): 광주전남 평통사 조직발전 특위 2차 회의
*회원, 후원회원 가입을 축하합니다.
- 박오복 김광열 이해준 이강자 박재옥 도경진 김대열 박현용 노기탁 박주순 이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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