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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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주인 되는 학생의 날

전교조, 80주년 축하 준비 한창

11월 3일 80돌 학생의 날을 앞두고 이를 축하하는 교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전교조는 학생의 날을 맞아 청소년 인권 관련 토론 자료와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탑재해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6개 시도지부 역시 지역 청소년 단체 및 연대단체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벌일 예정이다.

 

전교조 충남지부는 7개 지회에서 학생의 날 준비가 한창이다. 천안중등지회는 2009 천안 청소년 한마당을 열고 자전거 대행진과 토론 한마당을 벌인다. '천안에서 청소년으로 산다는 것은?'을 주제로 UCC를 공모해 시상하는 한편 청소년 정책 공모 사업도 함께 할 예정이다.

 

논산지회는 11월 7일 1회 논산청소년인권영화제를 열며 서천지회도 인권문화제를 통해 인권영화 상영 및 청소년 인권 토론회를 벌일 예정이다.


매년 학생의 날이 되면 대규모 청소년문화 한마당을 열었던 충북지부는 신종플루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를 수용해 지회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생의 날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지부는 동아리 박람회와 학생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대구 청소년 문화 한마당과 풋살 대회 및 농구대회의 열기로 가득한 남부지역 청소년 한마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각 학교별 학생의 날 축하 행사 역시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전교조 서울지부는 지난 해에 이어 '학교단위 행사 지원 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분회 학생의 날 행사를 준비하는 학교가 지부에 요청할 경우 학생 간식비, 학생의 날 버튼, 학생의 날 축하 현수막을 제작해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단체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 마당 역시 준비하고 있다. 학생의 날 행사는 이번 달 27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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