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현황

$평화협정 실현운동$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한 달이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추진위원인 여성분회(서울평통사)는 분회에서 하루에 한명씩 추진위원을 조직하기로 마음을 모은 후 한명 한명 추진위원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추진위원들이 추천해주신 분들에게 연락을 드리니 흔쾌히 추진위원에 가입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윤한탁 추진위원이 추천해주신 ‘향(전교조 퇴직교사 모임)’의 많은 회원들이 추진위원이 되셨습니다.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과 철도노동조합에서 192명의 길잡이 명단을 보내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14일 한겨레 4면에 ‘한반도 평화포럼 개최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선언’ 광고가 추진위원 및 길잡이 명단을 포함하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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