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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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비정규직지회 투쟁기금 마련 주점

17일 평택 공장 앞에서

대규모 정리해고 계획으로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쌍용자동차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이 극심하다. 현재까지 쌍용자동차 사내하청업체 중 7곳이 정리해고 통지서를 보낸 상태다.

지난 3일엔 자동차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리해고 사태와 무급휴직, 살인적 노동강동를 폭로하려 서울모터쇼 행사장 앞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가 회사로부터 징계위원회 회부 통보를 받는 등 노조탄압에 시달리고 있기도 하다.

금속노조 쌍용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오는 17일 평택 쌍용자동차 정문 앞 주차장 터에서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하루주점을 연다.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평택연대, 쌍용차살리기 평택시민대책위, 평택비정규노동센터 등이 후원한다.

지회는 이후 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정리해고 반대투쟁에 전면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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