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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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첫 교섭 결렬

현대차지부 "조합원이 수긍할 수 있는 안 위해 추석 전 타결 얽매이지 않겠다"

현대차의 9일 지부교섭이 결렬됐다.

지난 '08년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총회 부결 이후 처음 열린 이날 교섭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됐지만 노사는 30분만에 정회를 하고 오후 7시까지 실무협상을 벌였다.

오후 7시 본교섭이 속개됐다.

사측은 추석 전 타결을 희망했으나 조합원이 수긍할만한 안을 내놓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지부는 "추석전 타결이라는 기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조합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주간연속2교대안을 회사가 내놓을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섭결렬 뒤 현대차지부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10일과 11일 주야 6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9일 오후 7시 현대차지부 교섭위원들이 현대차 본관 아반떼 룸에 들어서고 있다.

  9일 오후 7시 현대차 윤여철 사장이 현대차 본관 아반떼 룸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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