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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제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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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동향] 파퓨아 뉴기니: 저지당한 총파업

저지당한 총파업

세계사회주의 웹사이트 / 12.5

파퓨아 뉴기니 노조 평의회(TUC)는 핵심 산업 노동자들이 스케이트 정부의 1999년 예산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러 나갔을 때 실시된 삼일간의 총파업을 철회했다.
노동자들은 11월 27일 모레스비 항에서 열렸던 대중회의에서 TUC 위원들은 정부대표들과 갖은 회의 뒤에 있을 모임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파업을 할 것인지를 투표했다. 노조지도자들은 모임에서 파업을 반대할 것을 권고하려고 했다.
파업활동은 급속하게 퍼져 에너지, 해운, 항공, 은행, 공공 부문산업 노동자들은 일손을 멈추거나 서비스를 차단하는 금지령을 내리고 많은 산업들이 멈추게 되었다.
에너지 노동자들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전기공급을 차단했고, 에너지공급을 산업, 정부부문, 전기회사에 지불하지 않는 법을 무시했다.
그래도 국회는 임시 발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앉아 있을 정도는 된다.
항공 노동자들은 운항을 중단했고 강제로 핵심정부 인사들을 탑승하지 못하게 했다. 국무총리 빌 스케이트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광산개발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저지당했다. 뉴기니 항공사는 3백만 키나(kina) 이상을 손해봤다고 주장한다. 파퓨아 뉴기니 병원은 보건 노동자들이 행동을 개시하자 다시 서비스를 중단했다.
월요일에 있던 대중집회에서 파업을 끝낸다는 결의문을 발표하지 못하자 TUC 집행위는 수요일에 모든 파업활동을 중단시키기 위해 지령을 내보냈다. 지령에서 정부는 정부 요구 중 90퍼센트를 충족시켰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노동자들의 조건을 열악하게 만드는 예산안의 핵심 국면들은 손대지 않은 채로 있다.
핵심국면들에는 공공부문 일거리 7천 개를 없애거나 총 공공노동력 중 10퍼센트를 줄이고 많은 정부산업들과 부문들을 민영화하는 것도 들어간다. 새로 임명된 공공 부문장관 피터 페이풀은 1월에 공공 부문 일자리 7천 개를 삭감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계속해서 정기지출에서 3억 2천 5백만 키나(1억 5천8백만 달러)를 줄이고, 이 계획을 진행하면서 식료품값과 그 외 생필품 값을 올리는 새로운 부과세(VAT)를 도입할 것이다. 정부는 스케이트로 그의 경제보좌관 피로우즈 해밀톤-래드를 해임하라는 노조의 요구를 제쳐놓고 있다. 또한 정부는 정부선거인으로 활동할 하원의원들을 선출하는데 백 오십만 키나가 든다고 공식적으로 주장하고도 있다.
정부는 삭감을 실행하는 것과 관련해 노조와 계속 토론할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들고 내년 6월 부과세를 도입하기 전에 부과세가 생활기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하는데 동의했다.
스케이트는 15개의 정부 법정기구, 기관, 위원회는 이전에는 해결-정부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노조 지도부와 깊이 관련된 문제-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다고 주장하는 정부의 의도를 반복해서 얘기한다.
TUC지령을 만들고 TUC사무총장 존 파스카는 파업자들에게 정부가 취한 법적 행동에 직면할 것을 포기하도록 경고했다. TUC지령을 무시하는 이들은 "자기 멋대로 할 것이다"라고 했다. 파스카는 정부에 대한 행동계획을 잡으면서 파업자들에게 치안유지를 방해하면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예산안을 폐기하려는 것은 정부를 폐기하려는 것과 같다. 예산안을 폐기할 것을 요구하는 이들은 치안방해죄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퍄퓨아 뉴기니 상공회의소는 파업자들에 대한 법적 제재와 정부가 산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노조들의 등록을 취하하고 벌금을 매길 것을 전부터 요구했다.
TUC지도부는 텔레콤 피고용주이며 퍄퓨아 뉴기니통신 노조의장인 개스퍼 라판을 쫓아내려는 계획들을 개시했다. 통신노조 중 몇 부문과 경찰연합 중 몇 부문은 TUC는 노동활동으로 돌라갈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주 TUC이사회가 해임한 산업 변호사 로렌스 타이티머를 정부와의 협상에 포함시키기를 원했다. 타이티머는 해임될 때에 정부자금은 노조운동을 저지하는데 쓰여왔다고 주장했었다.
파스카는 언론에 파업은 "노동자와 국가의 최고의 이익을 남기며 끝냈다"고 했다. 정부 예산안이 끼치는 영향들에 위협받는 노조 이익때문에 노조지도부는 처음으로 그들의 이익을 보장받기 위해 파업이라는 위협을 활용했을 뿐이었다.
일단 정부는 노조에게 들고양이 행동을 끝내려는 정부만큼이나 노조지도부가 걱정했던 삭감을 실행하는데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주었다.
파업을 중단함으로 노조지도부는 위기에 처한 스케이트 정부에게 숨실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TWU가 지령을 만든 날 스케이트는 7개월동안 1월에 있었던 확신할 수 없는 행동을 피하기 위해 국회를 잠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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