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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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에너지현장을 가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에너지 생산.소비.운반 과정 현장학습

가스, 전력, 원자력발전 시설을 방문, 현장학습하는 ‘2008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현장을 가다’가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노동조합 간부, 학생,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는 오는 4-5일(1박2일) 전기, 가스가 생산(도입)되는 시점부터 최종 소비되는 단계까지를 따라가며, 해당에너지가 어떻게 생산, 운반, 소비되는지를 학습하는 ‘환경활동가.에너지노동자 현장을 가다’를 기획했다.

송유나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사무처장은 “가스, 전력, 원자력발전 시설을 돌면서 해당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시설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와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사회단체와 노동조합이 상호 에너지 문제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송유나 사무처장은 “현장에서의 학습을 통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활동, 정책수립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에 방문할 시설로 “당진 화력발전소, 서산 765KV, 서산 변전소, 가스 연구개발원, 인천 가스 인수기지, 전력거래소” 등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는 오는 10월 중 원자력 발전 시설 방문을 통해 방사성 폐기물 문제를 학습하는 프로그램도 기획중이다. (참가 문의 : 송유나 yuna@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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