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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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금융연맹 정용건 위원장 당선

결선끝에 정용건 368표, 전대석 315표로

정용건 후보가 사무금융연맹의 5대 위원장에 당선됐다. 3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정용건 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당선자를 내지 못해 결선투표까지 갔다. 정용건 위원장은 2차 투표에서 368표를 얻어, 315표 받은 2위 전대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정용건 위원장은 동반출마한 박조수 수석부위원장(현 연맹 부위원장)과 이민주 여성부위원장(농협노조), 김재국 사무처장(축협노조)과 함께 당선됐다.

사무금융연맹은 지난달 29일 오후 임원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뒤 20여일의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21일 오후 서울 88체육관에서 열린 대의원회에서 투표로 5대 임원을 뽑았다.

1차 투표는 기호 1번 전상하 후보가 111표, 2번 전대석 후보가 261표, 3번 정용건 후보는 360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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