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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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에게 노래를, 콜트-콜텍


콜트-콜텍 싸움은 3년이 넘었다.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는것이 대단하다.

기륭은 이제 얼마나 되었을까 지엠대우는 또 어떻고

사장들은 어디 싼 인건비가 있다면

뭐라고 그럴시간도 주지않고 문자하나 틱 보내고 바로 보따릴 싸는데

글로벌을 잘모르겠는데 그게 그런게 그렇게 바쁜건가

걔네들은 만나면 맨날 그딴 얘기만 하나,

큰공장이든 작은 가게든 모라구 좀 하면 짠것처럼 바로 셔터 내리고

짐싸면서 협박을 하는게 유행이다.

"노동자, 널린게 노동자다 새끼들아,

맘대로 해라 새끼들아.

웃끼고 자빠졌네 그래 나 부모애비도 없고 양심도없고 가책도 없다

새꺄, 모? 어쩌라고, 배를 쨀까? 미친 새끼들."


어쩜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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