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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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평화협정 실현운동$

 



 

광주전남지역의 활동이 단연 돋보입니다. 특히 전교조 해남·나주지부, 기아차노조 광주지부, 나주농민회 등 노동자, 농민들의 추진위원 가입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10월 이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이 방위비분담금 대응 농성투쟁, 각 지역별 2단계 평화협정 실현운동 총화 행사 준비로 다소 미진했지만 더욱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2단계 운동 총화 8/8-11/18

8월 8일~11월 18일 진행된 평화협정 2단계 운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 주신 추진위원, 길잡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한 해 함께 한 평화협정 운동이 2009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추진위원 : 중앙 151명, 서울 231명, 부천 114명, 인천 181명, 경기남부 16명, 대전충남 52명, 군산 23명, 광주전남 228명, 안동 8명, 부산 13명, 강원 2명, 해외 17명(1,036명)

- 길잡이 : 중앙 537명, 서울 499명, 부천 32명, 인천 233명, 경기남부 19명, 대전충남 9명, 군산 255명, 전주 6명, 광주전남 92명, 안동 11명, 대구 23명, 강원 12명(1,7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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