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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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광주전남평통사, 3월의 시작과 끝은 강정구 교수 강연회로

3월 2일 고흥에 이어, 3월 30일 해남에서 강정구 교수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약 70명이 참여하여 열기 있는 강연회가 진행되었고, 뒤풀이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날 강연회에 앞서 29일 해남을 방문한 강정구 교수는 29일 해남지역 20여명의 목사들을 대상으로 설아다원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략사와 학살의 역사>에 대해 교육과 토론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강정구 교수 강연을 마치고 김동열, 문영귀, 안종기 님이 새롭게 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활짝 핀 들꽃처럼 피어라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3월 26일 고흥군 팔영체육관에서 고흥농민 영농발대식을 시작으로 광주전남 일대에서 농민들의 영농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7일 영암, 31일 나주, 4월 1일 해남, 4월 3일 장흥 남부, 8일 구례, 10일 보성에서 잇달아 진행되는 영농발대식에서 농민들을 만나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 평통사의 꾸준한 모습을 보면서 광주전남 농민운동 활동가들은 놀라워하며, 많은 칭찬도 하였습니다.

초반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 고생도 했지만 봄을 시샘하는 차가운 날씨도 따뜻한 봄기운을 가로막지 못하듯 우리가 추진하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도 어떤 난관이 닥쳐도 들과 산에 활짝 핀 들꽃처럼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피어, 세상에 감동을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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