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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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40분 부터 생중계] 전규찬 오늘 KBS 간다

민중언론참세상 오후 5시 40분 생중계 예정

전규찬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이 오늘 오후 5시 40분 부터 KBS 일대에서 현장 생중계 리포터로 활동한다.

전규찬 교수는 네티즌들이 지난 11일부터 KBS 공영방송 지키기 촛불인간띠잇기에 나선 데 고무받아, 민중언론참세상 생중계팀과 함께 ‘전규찬, KBS를 가다’에 나서기로 했다.

전규찬 교수는 오늘 저녁 생중계(http://www.newscham.net/live/)를 통해 기자, 피디 등 KBS 구성원들을 인터뷰하고, 이명박 정부의 공영방송 장악 구도를 파헤칠 예정이다. 오늘 생중계에서 정연주 KBS 사장과의 인터뷰가 성사될 지도 관심꺼리다.

민중언론참세상은 오후 6시 KBS 앞에서 열리는 미디어행동의 'KBS 표적 감사 비판' 기자회견 및 전규찬 리포터의 활동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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