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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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9월 안동평통사 운영위원회

9월 안동평통사 운영위원회의가 9월 3일 고교위탁 대안학교인 나섬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지난 달까지 우리 지역에서도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를 돌아보며 촛불의 성과와 미완 등 촛불투쟁의 분석이 있었고 또 향후 전개될 정국의 추이를 심도 있게 토론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편 매 해 진행되는 평통사 주최 “통일시민학교”의 2008년 운용방안과 기획 방향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는데 그 실무 추진위원장으로 박무식 위원을 모두 만장일치로 선임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정기 회원의 만남행사로는  “통일영화보기”로 정하고 그 상영작과 세부 사항은 별도로 카페에 공지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원만남의 날" 행사

9월 25일(수) 오후 7시 나섬학교에서 9월 회원 만남의 날 행사인 통일영화 상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영화 속 북측의 일상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북측의 일상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서 북측 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의 CD본을 구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영상물을 한 이방인의 눈으로 본 평양방문기 르포로 급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푸른 눈을 가진 한 미국인 기자의 솔직 담백한 평양방문기와 또 이북의 일상이 묻어 있는 농촌 생활을 가감 없이 잔잔하게 전달해 주는 신선함은 이 날의 행사 의미를 살리는 데는 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창환 회장님과 강석주 사무국장님 외 평통사 회원 15명이 함께 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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