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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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평통사 준비모임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11월 8일(토) 오전 9시, 전주 해월리 이석영 교수님 댁 뒷산 등반을 시작으로 전주평통사 준비를 위한 모임이 열렸습니다.

이석영 교수님과 사모님, 김형근, 김수돈, 이재오, 김민환, 권동용, 이승희 회원과 김판태 사무국장(군산평통사), 박석분 회원사업팀장(평통사), 유한경 국장(평통사 회원사업팀)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노백송 님이 처음으로 참가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전주평통사 건설에 함께 하기로 하여 더욱 뜻 깊은 모임이 되었습니다.

모임에서는 회원팀장이 평통사 소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회원 확대 방안 등 전주평통사 결성을 위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석영 교수님은 “지역에 시민단체들이 많이 있고 그 활동을 지켜 보았다”하면서 평통사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에 대해 치하 하셨습니다.

회원들은 1월 17일에 창립총회를 열어 전주평통사를 결성하기로 하였으며, 평화협정 운동을 총화하고 전북지역의 회원, 평화협정 추진위원이 함께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장소를 제공해주신 이석영 교수님과 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주평통사 결성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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