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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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과테말라, 노조권리 쟁취를 위한 바나나 농장노동자들의 투쟁

노조권리를 위한 바나나 농장 노동자들의 투쟁

노동자 세계 / 4.9


3월 25일 노조의 대표성을 인정받기 위해 두 바나나농장 노동자들이 전경들을
물리쳤다. 공봉과 라이플총으로 무장한 삼백명의 경찰들이 노동자들의 전국적,
전세계적 연대에 부딪치자 모파(Mopa)와 파노라마(Panorama) 농장에서 철수했
다.
그 농장들은 아랍에미리트 연합에 있는 델몬트후레쉬공장(Del Monte Fresh
Produce)을 위해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다. 2월에 22명의 노동자들이 SITRABI
노조를 결성하려 했다는 이유로 불법적으로 해고되었다. 회사는 공장을 폐쇄하
고 노조지도자들 체포명령을 내리도록 했다.
전경들이 도착했을 때, 다른 농장에 있는 천여명의 SITRABI 조합원들은 연대
파업을 했고, 노동권을 위한 운동(Campaign for Labor Rights)에 이해 조직된
미국과 다른 나라에서 온 온 조합원들도 가세했다.
전경들은 철수했지만 체포영장은 여전히 유효하고 회사는 폐쇄되어 있다. 노
조지도자들은 현 상태를 중재하기 위해 과테말라 노동부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미국에 있는 치키타공장(Chiquita Brand)을 위해 일하는 두 농장의 바나나 노
동자들 역시 UNSITRAGUA 노조 지부를 설립하려 했다는 이유로 비슷한 탄압에 직
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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