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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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유럽연합을 비판하는 폴란드 노동자들

유럽연합을 비판하는 노동자들

노동자 세계(Workers World) / 4.2


연대선거행동당(Solidarity Electoral Action Party)과 자유노조당(Union for
Freedom Party)이 이끄는 폴란드의 새로운 우익 정부는 유럽연합에 가입하려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그 희생자는 노동자들이 될 것이다.
이는 3월 19일 재무부에서 시위를 했던 바르샤바(Warsaw)근교 국영 우르수스
(Ursus) 트랙터 공장의 3천여 노동자들의 주장이다. 그들은 수상이자 재무부장
관인 레스첵 발세로비츠(Leszek Balcerowicz)를 비난하며 그의 퇴진을 외쳤고
"자유노조당은 폴란드의 무덤을 파고 있다"는 플래카드를 흔들었다.
연대노조(Solidarity union)의 노동자들은 이틀간의 파업을 시작으로 공장을
패쇄하려는 정부에 저항하자는 제안을 했다. 노조지도자 지그문트 브르조닥
(Zygmunt Wrzodak)은 노동자들에게 연설을 하였다. 그는 유럽연합에 가입하려는
정부를 비난했으며 농부들이 우르수스 트랙터를 사도록 하기 위해 수입 트랙터
에 대한 관세제한을 복구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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