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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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메히꼬, 평화협정을 위한 행진

평화협정을 위한 행진

노동자 세계 / 4.9


천오백여명의 원주민 농민들이 3월 22일 치아파스주 뚜스뚤라 구띠에레스
(Tuxtla Gutierrez)에서 행진을 했다. 그들은 정부가 사빠띠스따민족해방군
(EZLN, Zapatista National Leberation Army)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 그리고
원주민권리를 위한 1996년 혐정이행을 요구했다.
메히꼬(Mexico) 대통령 에르네스또 세디요는 국회에서 자치를 제한하고 농민
들의 토지요구를 거부함으로써 96년 협정을 변결할 것을 제안했고, 사파티스타
민족해방군과, 진보정당들, 농민그룹들은 그들의 계획을 철저히 비판해왔다.
3월 31일, 전국 원주민회의는(National Indegenous Congress) 메히꼬 수도
근처의 떼노츠띠뜨란(Tenochthtlan)에서 정부가 96년 협정을 지킬것을 요구하
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 성명서는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하도록
하는 세디요의 제안에 대한 회의내용이 담겨져 있다.
3월 20일, 수천의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 지지자들은 "평화를 위한 100시간"
시위를 결정짓고, 메히꼬 수도의 중앙광장 주변에서 나흘이상 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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