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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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소가 무슨 죄?



올 한 해 동안 소가 욕을 많이 먹었다.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것도 아닌데

이명박 정부가 먹을 욕을 온통 다 먹은 것 같다.

한 해를 보내면서 소는 정말 죄가 없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내년 2009년은 기축년이다. 다시 소의 해이다.

소는 '여유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제발 소처럼 여유 있고 평화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진행되는 상황들은 너무 어지럽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소처럼 애써 여유와 평화를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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