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한국, 지난해 미국산 무기구매 크게 감소

한국의 미국산 무기구매가 지난해 경제위기로 인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미국 <무기거래뉴스>가 8일 보도했다.

무기거래뉴스는 지난해 한국의 미국산 무기구매액은 총 2억66 93만달러로 지난97년의 8억5400만달러에 비해 약 69%가 줄어들 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의 국가별 무기수출 규모에서 한국의 순위는 9 7년의 2위에서 작년에는 8위로 낮아졌다.

지난해 미국산 무기의 최대 구입국은 사우디 아라비아로 21억 5300만달러 상당의 각종 무기를 구매했으며 2위는 9억4942만달 러 어치를 구매한 이집트, 3위는 6억2840만달러 어치를 사들인 이스라엘이었다. 그 다음은 ▲그리스(5억3135만달러) ▲타이완 (4억4092만달러) ▲일본(3억4804만달러) ▲바레인(2억8625만달 러)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미국산 무기의 대외수출 규모는 총 82억3053만달러로 지난 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93년 판매액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이라고 무기거래 뉴스는 덧붙였다.

(워싱턴/연합뉴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