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사진 이야기$

 

"귓구멍이 막히지 않았으면 우리 목소리 좀 들으슈~!"

지난 4월 22일, 무건리 훈련장 확장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1군단 사령부 앞에서 훈련장 확장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국방부는 농사를 보장한다면서 포크레인을 동원하며 날이면 날마다 농토 파괴, 상수도를 훼손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짓말과 협박, 둘러대기의 능수를 부리는 국방부 1군단 관계자들과는 달리 주민들은 이날도 집회를 하면서 한결같이 외쳤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이주가 아니라 확장 중단이라구..."

 

"사고뭉치 F-15K 한대 덤으로 받은게 자랑이냐?"

4월 28일, F-15K 추가도입 및 원거리 공격탄(JASSM)을 대량 구입하려는 국방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무기들을 사들이는데 드는 돈은 무려 2조 6천억 가량! 국민들 등쳐서 그 세금으로 미 군산복합체의 이익불려주기에 여념이 없는 국방부는 F-15K 한대 덤으로 받았다고 막 자랑하고 다닌답니다.

그래봤자 껍데기만 한국소유이고 운영에 필요한 추가 장비, 정보, 장착 미사일은 미국의 도움과 기술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데... 설마 국방부도 사용설명서가 영문이라 오역을 한 것일까?

 

"나라 경제 말아먹을 한미 FTA 반대!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

미친소 얘기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118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하는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노동자들과 시민 단체, 청년 학생들이 모인 이날, 우리 평통사 식구들은 평화협정 실현운동 길잡이와 추진위원을 찾아 구석구석 열심히 돌아다녔답니다.

 

"광우병 미국 쇠고기 도입 때문에

국민들도 미치겠다 @.@"

5월 13일에 있었던 104차 반미연대 집회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미친소 수입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는 외침이 울려퍼졌습니다.

값싸고 질좋다는 미국 쇠고기 - 알고보면 미친소요, 경제 살린다는 한미 FTA - 알고보면 민생파탄!

이런이런... 2MB의 거짓말이 이미 다 들통나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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