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포크레인에 할퀴고, 짓밟힌 금강

대전충남녹색연합, 금강정비사업 주요 구간 항공촬영

‘금강정비사업’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는 금강 파괴 현장의 실상이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금강정비사업 주요 공사 현장을 항공촬영한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6일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하늘에서 촬영한 사진 속 금강은 이미 제 모습을 잃어 재앙의 강으로 변모하고 있었다. 4월 현재 금강정비사업 공정률은 12.63%.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주시 금강보 공사현장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공주시 금강보 공사현장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공주 공산성 앞 백사장 준설현장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연기군 금남보 공사현장(4대강 공사현장 중 제일 빠른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금강과 미호천의 합류 지점으로 금강 최고의 내륙습지인 합강리 일대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금강 최고의 내륙습지인 합강리는 수달 밑 큰고니 등 보호종도 다수 서식한 지역이다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금남보 아래 수중준설 현장. 준설선과 장비들, 오탁방지막이 없다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공주대교 아래 하중도 준설현장. 하중도가 완전히 파괴됐다.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부여군 부여보 공사현장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공주 우성면 금강 둔치에 산처럼 쌓이고 있는 준설토 [출처: 대전충남녹색연합]

(기사제휴=미디어충청)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