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행사

[출판]

현장을 가다
매일노동뉴스 지음| 20,000원
 
국내 유일의 노동전문 일간지 '매일노동뉴스' 12명의 기자들이 올 2월부터 전국 현장을 누비벼 취재한, 산업과 업종을 막론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고 있다. 노동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독자들 앞에 펼쳐질 것이다.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이혁규 지음
|우리교육|13,000원
 
저자는 수업을 비평의 대상이 되는 '예술'로 간주하고, 열한 개의 수업 장면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냉철한 수업비평을 묶었다. 교실 문을 열고 서로의 수업을 공유함으로서 수업 실천을 개선하고, 학교현장을 좀 더 풍성하게 가꿔 나가자고 주장하고 있다.


[행사]

다함께 교사모임 오는 4일 토론회 열어
 
'다함께'교사모임과 공무원모임은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 전·진·상 교육관에서 '공무원·교사들이 고통분담을 거부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장호종 주간<저항의 촛불> 사회복지 담당 기자, 김상호 전국공무원노조 서울본부 부본부장 등이 연사로 나와 공무원연금 개악과 지방행정개편, 이명박의 교원평가, 일방적 단협해지 등에 맞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비는 3000원.
문의 : 02)2271-2395


기륭전자 분회, 구속자 후원 주점
 
4년째 비정규직 투쟁을 벌이고 있는 기륭전자분회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용산철도 웨딩홀에서 '구속자/연행자 법률비와 부상자 치료비 마련을 위한 주점'을 연다.
 
기륭공대위와 기륭네티즌연대 '함께맞는비', 그리고 촛불시민들이 후원한다.
문의 : 016-9355-9826/ 계좌: 435001-01-029818 국민은행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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