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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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12/3 ‘오바마 시대와 한반도 평화체제’ 강연회

2008년 한해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운동을 중점적으로 벌인 해 입니다. 12월 3일 오바마가 미국의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오바마 시대에 한반도 평화체제는 어떻게 변화될지를 가늠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들과 운동기간에 조직된 추진위원들, 지역의 일꾼들이 모여 09년의 정세를 짚어보고, 08년에 진행된 평화협정 실현운동의 결과를 간단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12/6 평택투쟁 벌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

2005년~2006년의 평택투쟁 과정에서 벌금이 부과된 사람들이 부천지역에서도 꽤 있었답니다. ‘투쟁과정에서 벌어진 결과인 만큼 개인의 부담으로 되어서는 안된다’는 취지를 살려 부천민중연대에서는 2007년, 2008년에 걸쳐 평택투쟁 벌금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두 차례 진행하였답니다.

 12/20 송년회

 

‘평택벌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으로 올 송년회를 대신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남는 회원들의 적극 권장으로 바쁜 날들이지만, 30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여 서로가 선물도 나누어주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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