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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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진보교육감 후보 1위 달려

곽노현 11.8%로 8.6% 얻은 이원희 앞서...여전히 무응답 60%

YTN과 조선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16개 시도별 시민 각 500명씩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곽노현 후보가 11.8%의 지지를 얻어 8.6%를 얻은 이원희 후보를 3.2%P 앞섰고, 경기에서는 김상곤 후보가 26%로 1위를 달렸고 정진곤 후보가 14.3%로 뒤를 이었다. 인천에서는 나근형 후보가 14.9% 지지율로 조병옥 후보(10%), 진보 단일 후보 이청연 후보(6.5%)를 앞섰다.

특히 서울에서는 곽 후보가 1차 조사 4.5% 지지율에서 이번엔 11.8%로 지지율이 급상승해 1위로 오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반면 보수 후보들의 지지율은 이원희(12.2%→8.6%), 김영숙 (2.9%→6.8%), 남승희(6.4%→6.6%)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모름 또는 무응답’이 지역에 따라 60%(인천 59.8%, 서울 59%, 경기48.3% )까지 나왔다. 같은 날(24일) 조사된 한국일보 여론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76.3%가 주요 교육감후보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답변했다. 여론조사 결과도 들쭉날쭉이라 선거결과를 예단하기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화면접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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