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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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평통사 소식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조선일보 반대 목천 마라톤> 참가

 지난 8월 31일, 안동평통사에서는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모토로 시작된 제 6회 <조선일보 반대 옥천 마라톤>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조반마>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 언론의 성지라 일컬어지는 충북 옥천의  아름다운 금강 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옥천군 관민이 함께 후원하고 또 지역시문사(옥천신문사)가 주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언론문화제의 일환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되었다는 데에 보다 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한편 우리 경북 지역에서 고(故) 이상윤 회원이 안티조선의 일꾼으로 지난해까지 열심히 활동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이후 두드러진 활동이 없어 매우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었는데 마침 우성섭 회원님께서 이 일을 맡아 하실 의향을 내비쳐 가뭄의 단비처럼 모두들 기뻐하였습니다. 이날 <조반마>행사에 5km 가족걷기에 나선 우성섭 가족을 포함, 10km마라톤을 신청한 배용한, 배주영, 박용제, 이용우, 한철희 등 8명이 참가하여 내가 뛰어야 조선일보를 몰아낼 수 있다는 일념으로 모두 무사히 완주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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