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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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조, 7일 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토론회 열어

[윤소영교수 초청토론]금융위기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

공공노조는 최근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확산되는 금융위기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의 결과인 경제위기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대응전략이 없이는 노동운동, 사회운동은 10여년전 IMF 위기의 혼란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취지다.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금융위기, 경제위기에 대한 노동운동의 대응이 향후 정세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도 현실.

강연회 및 토론회에서는 △ 금융위기의 본질과 향후 전개방향을 알아보고 △ 신자유주의 파산, 금융위기 시대에 노동운동의대응방향은 어떠해야할지를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비판에 앞장서온 윤소영교수, 노동운동의 주요 활동가들과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 일시 : 2008년10월7일(화) 19시
* 장소 : 공공노조 회의실(대림동)

* 강연 : 윤소영 교수(과천연구실, 한신대 국제경제학과 교수)
* 토론 : 나상윤(연맹 정책위원장), 조건준(금속노조 단협실장), 이한진(사무금융연맹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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