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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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는 총리가 될 수 있을까?
참세상
한승수는 김영삼 정권때 경제부총리로
외환위기를 막지 못했어
게다가 외국계 펀드 이익을
앞장서 대변하고
김앤장의 고문으로도 활동했어.
그런 그가 총리 후보자가 되었어.

이번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도 불거졌어
통합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한승수 후보자가
주거 목적 외에
한 채를 더 매입했다"며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 했어.

한승수 후보자는
“구체적으로 얼마에 팔았는 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했어
그렇다. ss는 어쩌다 집산거 가지고
대따 머라 그런다고 짜증스런 반응을 보였어.

장남에게 편법으로 증여를 한
의혹도 제기 되었어.
“너무 오래되서 기억 안남”
그렇다. 장남은 장남일뿐 장난하지 않았다고 했어.

편법증여, 투기의혹 그래도 ss는 총리가 된다.
왜?
명~바기님께서 2메가바이트로 확 밀어부치니까. 이런 SS.

2008년02월23일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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