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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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파업, 관심 만발..."으랏차차 MBC" 두 시간만에 매진

MBC 파업, 콘서트와 조합원 트위터 인터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심 증폭

MBC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버라이어티 파업 콘서트 <으랏차차 MBC>의 티켓 예약이 시작한지 2시간 여 만에 매진되었다. 티켓 예약은 8일 정오 MBC 노동조합 홈페이지 saveourmbc.com를 통해 시작되었고, 오후 2시 25분에 마감되었다.

2400여 석의 좌석이 2시간 여 만에 매진 된 것에 대하여 이용마 MBC 노동조합 홍보국장은 “2시간만에 매진 될 줄은 몰랐다, 시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 17일 저녁 7시 30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으랏차차 MBC> 콘서트에는 방송인 김제동, 김미화 씨를 비롯해 작가 이외수, 공지영 씨, 그리고 <나는 꼼수다>의 제작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이은미, 강산에, 델리스파이스 등 가수들과 복직투쟁 중인 국립오페라합창단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며 출연진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콘서트 외에도 MBC 노동조합은 8일 오후부터 트위터를 통해 누리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MBC 노동조합원 중 ‘파워 트위터리안’과 스타 PD, 아나운서, 기자들이 인터뷰의 대상자가 되어 누리꾼들의 질문을 받는 것이다.

트위터에서 @saveourmbc 계정을 팔로우 하는 누리꾼이라면 트위터를 통해 질문할 수 있고, 그 날의 인터뷰 대상자가 되는 MBC 노동조합원은 한 시간 동안 답변을 하게 된다.

<시청자들에게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의 첫 대상자는 MBC 아나운서국의 오상진 조합원이다. 오상진 아나운서와의 인터뷰는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청자들에게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는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출연 조합원으로 예능국의 PD가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MBC 노동조합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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