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너도 나도 올바르게 잘사는 노나메기세상 만들자"

[포토뉴스] 백기완 선생 팔순잔치 풍경...각계 인사 두루 참석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산수(傘壽)연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배우 박철민씨의 사회로 열렸다.


이 날 잔치에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모두 모여서 백기완 소장의 산수연을 축하했다.
작가 황석영, 유홍준 씨를 비롯하여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와, 통합진보당 심상정 대표,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희망광장 참가자들과, 용산 철거민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희망광장 참가자들의 노래공연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원

  가수 연영석의 무대


또한 판소리 명장, 임진택 씨가 소리공연을 펼쳤고, 이애주 교수도 춤사위를 보이며 백기완 소장의 산수연을 축하했다.

  판소리 명창 임진택

  이애주 교수의 춤사위

백기완 소장은 "독점 자본주의의 광풍 아래선 인간도 자연도 행복하게 살 수 없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목숨까지도 자본주의를 박살내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희망광장 참여자들의 공연

백기완 소장은 '너도 일하고 나도 일하고 너도 잘살고 나도 잘 사는'노나메기'정신을 언급하며 서로의 연대가 중요할 것임을 강조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