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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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사퇴 요구 1인시위 확장

민주-통합진보 합동유세장, 노회찬, 심상정, 이상규 선거 사무소 앞에서 진행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은 민주-통합진보당 합동 유세가 있던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주변에서 정진후 통합진보당 비례 4번 사퇴 요구 1인 시위와 퍼포먼스를 벌였다.


지지모임은 통합진보당에 “피해자의 목소리를 들어라”고 촉구하고, ‘당을 위한다면 ㅇㅇㅇ비례후보 사퇴하라!’, ‘성폭력 피해자를 기만하는 사람은 진보를 대표할 수 없습니다’라는 피켓을 들었다. 지지모임은 선거법상 피켓에 정진후 후보의 이름을 쓸 수 없어 ㅇㅇㅇ후보라고 적었다.

지지모임은 정진후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며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사퇴했던 이상규 관악을 후보 선거사무소 앞과 노회찬, 심상정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거나 계획 중이다.


또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이상규 후보 사무소 앞에서 집중 촛불집회를 열 계획이다. 지지모임은 “이정희 대표가 관악을에서 유세 지원을 하고 또한 후보에 출마했던 지역이라 정진후 후보가 사퇴할 때까지 이상규 후보 사무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지모임은 정진후 후보가 전교조 위원장 시절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자들에 대한 제명 징계를 경고로 낮춘 면죄부 책임이 있다며 진보정당의 국회의원으로는 정체성이 맞지 않다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정진후 후보가 속한 전교조 정파가 성폭력 2차 가해자 징계 재심위원 구성 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된 바 있어 정진후 후보에 대한 면죄부 책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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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20:51
이정희의 행동을 봐라 그것이 정상 사람의 행동인가?



그녀는 지난 2년간 신림동 골목을 쏘다니며 자신의 국회의원자리보다는 신림 사거리에 사회주의 깃발이 나부끼는 상상을 했으리라.



김희철의원은 이정희에게 당한것이 아니라 흉악하고 거대한 괴물로 성장해버린 사회주의 종북세력에게 철퇴를 맞은것이다.


이 세상이 아무리 변해 간다 해도



우리가 지켜야할 기본은 분명 있다.



가치관이라 말하지도 말자.



신념이라고도 말자.



그냥 우리 가정과 우리 이웃 그리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음.....



아침이면 출근하고 돌아와 가족과 오손도손



한달 월급에 만족하며 몇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선거철에 지칠대로 지친 마음으로 혐오의 정치인을 향해 주인행사 마지 못해 하는 우리네들



그 날이 공휴일이라고 눈치 봐가며 하루 쉬는 우리네들



그렇고 그런 지역사람 뽑아주며 하루를 보내는 우리들.



그런 우리에게 이번 선거는 실로 큰충격을 준다.



신문 전면을 장식하는 간첩단 사건,이적단체 사건등으로 눈 크게 뜨고 보던 인물들,



예년 선거에 후보자들중 맨 뒤에 있는 별 관심 못받던 들....



그들이 이 나라를 책임 진다 한다.



현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을 위해 일을 한다고 소리를 친다.



헛 소리가 아닌 무섭게 우리의 옆에 바로 다가와 있다.



무섭다.



그들은 분명 주체사상으로 철저하게 무장된 용공 세력들이다



북한의 통일노선과 이 땅위에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무리들이다.



그들의 신념은 종교와 같고 그들의 행동은 좀비들과 같다.



이제 그들은 하나둘씩 국회를 점령할것이다.



그들이 2000년대 초 민노당을 접수한것 처럼 국회를 하나 하나 부셔 갈것이다.





그간 몇몇 사람이 이정희 일당의 위험성을 알렸으나 김의원은 철없는 한여자 비례대표의원의 행보로만 치부했다.



우리는 분명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막아내야 한다.



여론조작? 그것은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의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그들의 시선은 이미 10년 20년 뒤를 꿈꾸고 있다.



사이비 종교집단의 집단 자살에 버금갈 목적을 위해선 물불울 가리지 않는그들이다.



이번 총선에 우리 국민은 야권연대의 탈을쓴 괴뢰 집단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



명심해야한다.



이번에 무너지면 우리 뚝은 곧 무너진다.



모든 국민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국민들은 왜 많은 이들이 진실을 외치는데 듣지 않는가?



그들이 그런 집단임을 피눈물을 흘리며 소리치는데 외면을 하는가?



통일진보당후보들의 과거사를 꼼꼼하게 봐야한다.



특히 관악을의 이상규는 뼈속 골수 국물에서도 종북의 냄새가나는 정말 위험한 인물이다.



관악을 주민들은 그 사람만이라도 막아야한다.



그는 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인이 아닌 이 땅에 사회주의 실현에 목슴을 건 붉은 깃발의 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