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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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죄촉구, 국제공동행동

일본, 1300명 인간사슬 외무성 포위..캐나다 대만 등 6개국 30개 도시서

12월 14일 낮 일본 외무성 주변은 일장기를 내건 일본 우익 재특회 회원들의 고함소리로 시끄러운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플래카드와 현수막을 가진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어 순식간에 외무성을 빙빙 둘러쌌다.

한국의 일본군 ‘위안부’의 서울 수요시위는 이날 1,000회를 맞이 했지만 일본 정부는 계속 이를 묵살해, 피해 여성들의 인권은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

이날 외무성 포위 행동은 일본 정부에 해결을 촉구하는 것이었다. 88살의 송신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 위) 씨는 휠체어를 탄 채 달려들었다. 취재진이 쇄도하는 가운데 송 씨는 “빨리 사죄하라, 죽어도 죽지 못한다”고 소리쳤다.

‘인간 사슬’ 참가자가 1300명을 넘어 우익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를 압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또한 이날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대만 등 6개국 30개 도시 이상에서 국제 공동행동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제휴=일본 레이버넷)

[출처: 일본 레이버넷]

[출처: 일본 레이버넷]

[출처: 일본 레이버넷]

[출처: 일본 레이버넷]

  도로의 반대편에서 우익의 방해도 이어졌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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