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 남구갑 조승수, 동구 이은주 선출

당원투표+선거인단+여론조사 조승수 56.67%, 이경훈 43.24%

통합진보당 울산 남구갑 경선 조승수 후보 당선
당원투표+선거인단+여론조사 조승수 56.67%, 이경훈 43.24%

통합진보당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선거 후보에 조승수 의원이 선출됐다.

통합진보당울산시당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남구갑 총선 후보 경선 결과 당원투표(30%), 선거인단(30%), 여론조사(40%)를 합산 조승수 후보가 56.67%를 얻어 43.24%를 획득한 이경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19일 공고했다.

조승수 후보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관문 중에서 이제 하나 통과했다.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자만하지 않고 신발끈을 더 조이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울산 동구 총선 후보 이은주 선출
노옥희 "경선 결과 겸허히 수용, 새누리당 심판에 함께하겠다"

울산 동구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로 이은주 후보가 선출됐다.

통합진보당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여론조사(95%)와 당원투표(5%)를 합산한 결과 이은주 후보가 선출됐다고 공고했다.

이은주 후보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걱정하고 관심 가져주신 전국의 당원 여러분과 동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당선 인사를 전했다. 또 "무엇보다 경선에 함께하신 노옥희 후보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더불어 노옥희 후보를 지지하신 많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은주 후보는 "이제 모두의 마음을 모아 새누리당을 반드시 심판하고 승리해 동구 주민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노옥희 후보는 "통합진보당 울산 동구 총선 후보 경선에서 후보로 선택받지 못했다"며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동안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당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함께 고생한 이은주 후보의 승리를 축하드리며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노동자 서민의 희망을 만드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