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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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알림] 계절이 바뀌고 인권이야기 필진도 바뀝니다

벌써부터 쌀쌀해진 날씨로 옷깃을 바짝 여미게 됩니다. 추운 겨울 움츠러들기 쉬운 몸을 녹여줄 새로운 인권이야기 필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앞으로 넉 달 동안 [인권이야기]를 들려줄 필진은, 윤미 님(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김명희 님(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원), 서연 님(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변호사), 풍경 님(전북평화와인권연대 상임활동가)입니다.

더불어 이번 나들터부터 [언니네 방앗간] 연재가 시작됩니다. ‘페미니스트 언니들이 모여 여성주의 이슈로 입방아 찧는 곳’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언니네트워크 활동가들이 여는 이 자리에서 함께 거침없이 유쾌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인권이야기] 필진으로 좋은 글 나눠주었던 훈창 님, 박혜경 님, 김소연 님, 승욱 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이야기들 안에서 꺼지지 않을 연대의 밑불이 자라나 한 겨울을 살아낼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권오름>이 전하는 이야기에 늘 귀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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