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민주통합-통합진보 울산 후보단일화 합의

17~18일 북구, 남구갑, 울주군 100% 전화여론조사로 결정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지역 '야권'단일화 합의문을 발표하고 17~18일 경선 지역구인 북구와 남구갑, 울주군에서 100% 전화여론조사로 두 당의 단일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울산 야권단일화 합의문'을 발표한 뒤 손을 들어 경선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경선 후보들. 왼쪽부터 이상범-김창현(북구), 심규명-조승수(남구갑), 김춘생-이선호(울주군) 후보 [출처: 울산노동뉴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지난 10일 '야권'연대에 합의하면서 울산동구와 남구을에 통합진보당 이은주 후보와 김진석 후보를, 중구에 민주통합당 송철호 후보를 야권단일후보로 확정하고 나머지 지역구에서 여론조사로 후보를 단일화한다고 결정했다.

이상범-김창현(북구), 심규명-조승수(남구갑), 김춘생-이선호(울주군) 후보 등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경선 후보들은 "중앙당 차원의 합의에 의거해 중앙경선관리위원회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 결과에 승복할 것을 약속한다"며 "깨끗한 경선, 감동이 있는 야권연대를 위해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권단일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