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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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년에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건립

친환경무상급식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실시한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이하 제주연대)가 창립 8주년을 맞았다. 아이건강, 농촌부강, 청정제주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발한 제주연대는 지난 11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제주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방안에 대해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박미진 강사(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기획담당)의 주제발표로 시작된 토론회는 친환경급식운동이 아이들 건강에서 시작하여, 생산자 및 농촌을 부강하게 하고, 제주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의 건립을 통해, 친환경농산물 유통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시행하면서, 희망과 상생의 제주미래를 열 것이라 기대하며,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현재 제주도내 모든 초등학교는 물론, 읍면지역 중학생들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모든 학교로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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