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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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울산 "원샷 단일화하자"

6일 정오 각당 시당 대표단 협상 제안

통합진보당울산시당 김창현(북구), 이은주(동구), 조승수(남구갑), 김진석(남구을), 이선호(울주군) 예비후보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심판에 동의하는 모든 정당이 원샷 경선으로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이들 후보는 "24일 결렬 이후 막혀 있는 중앙당 차원의 야권단일화 협상의 돌파구를 울산에서부터 열고자 오늘 전격적인 결단을 하게 됐다"면서 "울산 6개 선거구에서 각당의 공천이 확정된 후보자들이 한날 한시에 동일한 방식으로 단일화 경선을 벌여서 늦어도 다음주말까지 완료해 야권단일후보를 확정하자"고 밝혔다.

또 "각당의 울산시당 협상대표단이 참여해 단일화 방식을 빠른 시일 안에 합의하자"며 "협상대표단이 후보자 전체를 대표해 단일화 방식과 시점 등을 일괄로 타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고 6일 정오 각당 시당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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