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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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공사 항의 강정주민 25명 연행

문정현 신부와 문규현 신부도 포함...연행자 석방 요구하며 연좌시위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 불법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아침집회를 진행하던 마을주민들과 평화지킴이 25명이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출처: 강정마을회]

[출처: 강정마을회]

강정마을회를 비롯한 제주강정마을 주민들은 26일 오전 7시 30분경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정문 앞에서 평화백배, 불법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피켓 등을 들고 항의 집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잘못된 설계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강행하는 제주해군기지 공사는 불법공사”라며 평화적 연좌시위도 함께 진행했다.

그러나 8시 30분 경부터 경찰은 강제진압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문정현 신부와 본지 대표인 문규현 신부를 비롯한 주민 약 25명을 연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강정마을회]

[출처: 강정마을회]

현재 강정마을 주민들과 평화지킴이들은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며 산발적으로 연좌시위를 하고 있다. (기사제휴=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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