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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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의 친구들’, 녹색당 지지 100인 선언

문규현, 박래군, 우석훈, 시와 등...녹색당 응원 ‘녹색당의 친구’들로 나서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된 ‘녹색당의 친구들’ 100여명이 녹색당의 정책을 지지하고, 녹색당 선거운동을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녹색당의 친구들’에는 학계와 종교계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와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까지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명단은 1차 발표이며, 녹색당은 이후로도 계속 ‘녹색당의 친구들’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녹색당의 친구들’에는 창당 준비기간부터 ‘녹색당 전임강사’를 자처하며 역할을 해온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비롯해,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여성학자 조한혜정 교수, 인권활동가 박래군, 문규현 신부, 가수 시와, 요조 등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반드시 녹색당의 당원은 아니지만, 녹색당이 내세우는 가치를 지지하고 응원한다.

  녹색당의 친구들. 김종철, 조한혜정, 시와, 우석훈, 요조(왼쪽부터)

‘녹색당의 친구들’은 녹색당의 정책을 지지하고 선거운동을 도울 뿐 아니라 ‘녹색당의 멘토’로서 녹색당의 정책을 자문하고 조언할 예정이다. 이들은 선거 이후에도 녹색당 정책을 홍보하고 녹색당 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녹색당의 친구들 명단

학계, 전문가

김종철(녹색평론 발행인), 장회익(서울대 명예교수), 강대인(대화문화아카데미 원장), 조한혜정(연세대), 권혁범 교수(대전대), 우희종(서울대), 임재경(언론인), 선대인(선대인 경제전략연구소 소장), 우석훈(경제학자, 88만원 세대 저자), 김용복(아시아태평양 생명학 연구원장), 윤선구(서울대 기초교육원), 이정배 (감신대, 한국 기독자교수협의회 회장), 고경일(상명대, 만화가), 김인재(인하대 법학대학원, 민주주의법학연구회 회장), 조돈문(가톨릭대), 정창수(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이상헌(한신대), 이원영(수원대, 탈핵에너지전환 교수모임 총무), 정인환(협성대 교수,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무성(녹색대학 총장), 김익중(동국대 의대 교수, 경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심숙경(생태학 박사), 정홍상(다인한의원 원장), 박길용(박길용 치과원장), 송학선(송학선 치과 원장), 장서연(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변호사), 김석연(변호사), 김영희(변호사,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대표), 송기호(변호사), 채현국(효암학원 이사장), 김찬호(성공회대 교수), 고병헌(성공회대 교수)

종교계

도법 스님, 지관 스님, 문규현 신부, 조해붕 신부, 양기석 신부,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이택규 목사, 김인경(원불교 제주교구장)

문화예술계

김정헌(전 문화예술위원장), 김성동(소설가), 김봉준(화가), 이혜경(서울 국제여성영화제 이사장), 임정희(문화연대 공동대표), 차우진(대중음악평론가, 음악웹진 ‘웨이브’ 에디터), 이원규(지리산 시인), 시와(가수), 요조(가수), 황윤(생태다큐멘터리 감독), 안건모(일하는 사람들의 작은 책 편집인), 소복이(만화가), 박진성(영화감독)


시민사회
이병철(전 한국귀농운동본부 대표), 천규석(농민), 김정택(학교급식풀뿌리국민연대 공동대표), 박승옥(한겨레두레공제조합 대표), 이덕승(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박래군(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이성훈(인권재단 상임이사), 배경내(청소년인권운동가), 유정은(한국아동청소년인권센터 소장), 김인숙(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박영숙(전 한국여성민우회 생협 이사장), 강희영(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임영신(평화운동가), 정욱식(평화네트워크 대표), 김기현(부천YMCA 사무총장), 정지석(YMCA 생명평화센터 소장), 서경기(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공동대표), 유정길(전 에코붓다 공동대표), 김광철(초록교육연대 공동대표), 추경숙(에코생협 부이사장), 임미령(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이사장), 이재열(적정기술네트워크 대표), 장여경(진보네트워크 정책활동가), 이호(풀뿌리자치연구소 소장),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우삼열(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소장), 허오영숙(이주여성인권운동가), 이영진(전주여성다시읽기 대표), 김효진(장애여성네트워크 대표), 배복주(장애여성공감 대표), 조이여울(여성주의 저널 ‘일다’ 대표), 강선미(하랑성평등교육연구소 소장), 김은희(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 변형석(트래블러스맵 대표), 김경옥(대안교육매체 ‘민들레’ 편집인), 박복선(성미산학교 교장), 유창복(마포 성미산마을극장 대표), 정금채(군포 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 이종만(전 경기환경운동연합 대표), 이상선(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김호영(한국 DMZ 평화생명동산 이사), 오관영(전 함께하는시민행동 사무처장), 박미향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대표), 김성원 (흙부대생활기술네트워크), 박그림 (산양의 친구들), 윤미숙 (푸른통영21 사무국장), 안경숙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 소장), 이현민 (부안시민발전소 소장), 이동근 (대안기술센터 소장), 정규호(모심과 살림 연구소), 이권명희(여성사회교육원 운영위원), 박성용(비폭력평화물결 대표), 최정환(원주 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대표), 김효진(동물보호 무크지 [숨] 편집인), 김광화(홈스쿨링가정연대), 박성호(풀뿌리희망재단 상임이사), 이혜경(마을n사람), 이인동(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공동대표),김경희(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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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1:13
전부터 관심잇어요
친환경 바른먹거리를 재배 가공 판매하려는 농업인이기에
더 관심이 가네요
바른 정당이 되기를

2012.04.05 11:51
저같은 생태맹인 도시내기가 몇 해전 귀농을 하고 생태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하는데에 큰 멘토역할을 해주신 선생님들이 다 녹색당의 깃발아래 모두 빼곡이 모여 계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녹색당이 있어 암울한 미래에 새싹같은 새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