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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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선거 이경훈-문용문 결선 진출

이경훈 37.09%, 문용문 33%...4일 결선투표

1일 치러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 1차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4만5393명 가운데 4만242명이 투표, 88.65%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연임에 도전하는 기호 1번 전현노 이경훈 후보가 1만5277표(37.09%), 민주현장과 금속연대 연합후보로 나선 기호 3번 문용문 후보가 1만3280표(33%)를 얻어 1,2위를 차지했다.

기호 2번 현장혁신연대 홍성봉 후보는 7943표(19.74%), 금속민투위 기호 4번 전규석 후보는 3550표(8.82%)를 얻어 3,4위를 기록했다.

1차 투표에 과반 득표자가 없어 1,2위 득표자인 이경훈 후보와 문용문 후보가 4일 치러지는 2차 결선투표에서 당락을 가르게 된다.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 1차 투표에서 1,2위 득표해 결선에 오른 이경훈(왼쪽) 후보와 문용문(오른쪽) 후보

이경훈 후보는 '조합원이 감동할 때까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주식 40주, 임금인상 9만원대, 연말성과금 900만원, 상여금 800%, 일시금 800만원, 무상주 1200만주(1인당 200주) 또는 스톡옵션 1%(1인당 50주) 부여, 주간연속2교대제, 주식형 퇴직금 누진제, 평균임금 산정방식 단계적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문용문 후보는 '통합과 단결! 문용문이 바꿉니다'를 모토로 타임오프 원상회복, 주간연속2교대 2012년 실시, 전공장 발암물질 전면조사, 작업재개표준서 개선, 비정규직 정규직화, 조건없는 정년연장, 상여금 800%, 퇴직금 누진제, 컨베어-IWS수당 인상, 평균임금 산정방식 개선, 통상임금 범위 확대, 세금보전제도 도입 등을 공약했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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