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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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쪽, 비정규직지회 간부 17명 고소고발

업무방해, 퇴거불응, 무단침입 혐의...둥부서 20명 연행

현대차 사쪽은 15일부터 시작된 비정규직 파업에 대해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간부 17명을 업무방해와 퇴거불응, 무단침입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고발했다.

17일 3공장 파업 과정에서 17명이 연행됐고, 오후 1시30분께 명촌 쪽문 부근에서 용역 경비들이 비정규직지회 조끼를 입은 조합원들을 무차별 폭행해 세 명을 납치, 동부서로 끌고가 현재 동부서에는 모두 20명의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연행돼 있다.

고소고발자 명단=이상수 지회장, 노덕우 수석부지회장, 최정민 사무국장, 김성민 회계감사, 김동환 교선부장, 박영현 시트2부 대표, 전태곤 시트1부 대표, 박정민 시트1부 대의원, 손민수 시트2부 대의원, 김응효 시트1부 대의원, 오상혁 시트1부 대의원, 김성욱 1공장 대표, 이진환 2공장 대표, 장병윤 3공장 대표, 황호기 4공장 대표, 최병승 금속노조 미조직비정규직국장, 김상록 5공장 해고자. (울산=울산노동뉴스, 참세상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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