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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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교조위원장, 국제교직정상회담 참가

13일 장석웅 전교조위원장과 황현수 전교조 국제1국장이 3월 14~15일 뉴욕에서 열리는 제 2차 국제교직정상회담(2012 International Summit on the Teaching Profession)에 참가하기 위해 오후 5시에 미국으로 출국한다.


제 2차 국제교직정상회담은 EI(국제교원노조총연맹)가 미국 교육부, 미국 교원노조 및 교육 관련 단체 등과 함께 주최하며 이번 행사에서는 24개국의 교원노조 및 교원단체, 정부 대표자들이 참가한다. '21세기를 위해 어떻게 교사들을 준비시키고 학교장의 리더쉽을 발달시킬 것인가(Preparing Teachers and Developing school leaders for the 21st Century)'를 주제로 회의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I(국제교원노조총연맹)는 2009년 일제고사 거부 해직교사와 관련하여 Fred 사무총장 방한, 2010년 G20 국제정상회의에 Susan Hopgood 회장 방한, 2011년 남아공 EI 총회에서 교사 정치 기본권 특별 결의문 채택 등 전교조와 긴밀한 연대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국제교원노조이다.


장 위원장은 “국제교원노조와 활발한 연대활동을 통해 21세기에 맞는 교육정책의 패러다임에 대해 국제공조를 더욱 긴밀하게 추진하고, 전교조 탄압과 교육자치 탄압에 대한 국제교육 관련 단체의 연대와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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