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 보물 찾기

놀이가 있는 수업풍경

개학 후, 서먹해진 아이들끼리 서로의 존재를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해봅시다. '인간 보물 찾기'를 소개합니다. 2학기에는 친구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자리를 마련하면 좋습니다. '인간 보물 찾기'는 질문지만 준비하여 진행하고 실제로 아이들이 주된 활동을 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질문지의 내용은 상황에 맞게 고칩니다.
 
○ 진행 방법
- 먼저 '질문지'를 받으면 '질문지'에 자기 이름을 쓰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각 질문의 내용에 맞는 사람을 찾아 정말 맞는지 확인하고 맞으면 그 질문의 이름 칸에 그 사람의 이름을 적는다.
- 한 사람에게는 한 가지 질문만 할 수 있다.
- 주어진 시간 약 20분 동안 칸을 다 채운 사람은 자기 자리에 앉는다.
- 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선생님은 칸을 다 채운 사람의 '질문지'를 걷어서 정확하게 했는지 확인해 본다.
- 특히 이 때 특별한 질문에 해당하는 사람을 확인해 보고 그 사람에게는 박수도 보내주고 칸을 정확하게 다 채운 사람에게는 사탕이나 과자 등 간단한 선물을 준다.
- 난처한 과제를 하면서 들었던 느낌이나 그것을 들어주었던 사람들의 느낌을 들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 자연스럽게 나를 드러내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놀이교사모임 '가위바위보'(www.gababo.com)
<교육희망> 누리집(news.eduhope.net)로 오셔도 더 자세한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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