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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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진중 경찰병력 투입 임박

한진중 지회장 파업 철회 선언...조합원 거부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온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 경찰병력 투입이 임박했다.

[출처: @oresama1009]

27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한진중공업을 이중으로 포위한 경찰들과 용역직원들이 각 문을 막고 있고, 경찰버스들이 쉴 새 없이 한진중공업으로 들어오고 있다.

경찰특공대가 한진중공업 동문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장 안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공장 밖으로 철수하고 있다.

한편 채길용 한진중공업지회장은 조합원들의 반대에도 이날 오전 파업 철회와 현장 복귀를 선언하는 이메일을 조합원들에게 일방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중공업노조 조합원들은 지회장의 일방 통보를 거부하고, 173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지도위원을 지키기 위해 85호 크레인 중간지점에 올라가 경찰병력 투입에 대비하고 있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출처: @allstan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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