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의 인권유린 세계로 알리다 ▶또 하나의 진입장벽10

부당해고 477일째!!

내일은 광화문에서 12시에 일인 시위를 진행 합니다



삼성의 노동 탄압과 인권유린 이젠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으며 일부 국민들이 말하는

법위위 삼성을 상대로 법으로만 그 진실을 규명 할 수 없어 일부 국민들이 접하진 못 한 부분과

그 실상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해 나 갈 것입니다.


그 동안 침묵으로 일관해 왔으나 이젠 삼성의 무노조의 실상을 밝혀 나갈 것입니다


무고한 동료들이 권고사직으로 부당하게 떠나고 수 많은 우리 동료들이 노동3권 한 번

외치지 못 한 부분과 자신과 자신의 가정의 안위를 위해 어쩔수 없이 부당 한 처우를 받아도 숨죽여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은 노동탄압과 인권유린을 당해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그 고난들....



특히 선진국에서 삼성의 무노조경영에 따른 노동,인권 탄압속에서 일부 자행되는 인권유린을 적극 多 방면으로 알려 나갈 것입니다 .


이 회장은 정직 한 우리 동료들까지 부도덕한 직원들로 오해 받지 안토록 지금 이라도

물러나야 할 것이며 백혈병 유가족과 고인/해고자/삼성노조 탄압등등 조속히 해결 해야합니다.


그리고 잘못이 있다면 지금 이라도 20만 삼성직원께 사죄를 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수 있는 초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다수의 시민 그리고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해고의 부당성을 알려답니다


아울러 모 국회의원 후보 선거 개소식에 해고자로써의 부당성과 국민을 위한 노동자를 위한

안위는 전혀 대변 한번 못하고 국회에서 현장에서 꿀먹은 벙어리 처럼 발언 한번 못 한 두 심한

일부 정치인 그 모습을 보고 국민 한 사람으로써 현 정치사의 어두운면을 보고 이 글을 적어 봅니다.


일부 정치인들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께 사느냐에 중점을 두고 정치를 하길 바랍니다.


끝으로 영문(본)홍보물 제작에 도움을 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리며....

미래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회 , 정도 기업을 물려줄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어 가겠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확인 바랍니다


영통구 홈플러스 부근.....
















수원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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