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진입장벽5 ▶부도덕 한 기업의 직원들로 만들지 말라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블로그 확인 바랍니다


직원들의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 지속적으로 많은 하루였습니다!




























바르지 않은 무노조 경영 거꾸로 만들어 보자












희망 퇴직은 회사에서 내 보내는 것이다 라고 직접 인사 상무가 발언 한 것을 숙지하고 있습니다.


이제야 회사 스스로가 현재까지 수 많은 우리 동료직원들을 해고 시키고 권고사직 시킨 정황이 밝혀 졌습니다

서류상만 희망퇴직 일 뿐 반 강제로 내 보냈다는 것 퇴사를 강요한 인사노무 정책의 한 부분이 확인 되었다는 것을 이회장은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이 회장은 왜! 진정 자신의 과욕적 경영철학은 바꾸지 않고 선량한 우리동료 사원들만 변화를 원하고 시킬려고 합니까?


왜! 삼성의 모든 이미지와 삼성직원들까지 부도덕한 기업의 직원들로 함께 만들

려고 합니까?


그 동안 부당하게 권고사직을 시킨 우리 동료들과 해고자 그리고 백혈병관련 당사자 故인 소외된 하위 고과자 일부우리 직원들을 이젠 조건 없이 모두 포용과 원복

을 시키고 잘 못이 있다면 고개숙여 20만 삼성 직원들께 사과 하시길 이회장께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그리고 떳떳하다면 서초동 삼성본관 수원삼성전자 중앙문을 차벽으로 경비원으로

건희 산성을 만들어 차단하지 말고 상생과 소통을 즉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복수노조를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이 것만이 과거의 사죄를 받는 일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첫 걸음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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